제품소개




2006년도 Mr.ABEL에 의해 설립된 TAHITI VANILLE사는 타히티산 바닐라를 재배, 전세계로 판매하는 회사입니다.
와인과 카카오와 같이 바닐라빈 또한 산지, 토양에 의해 특유의 플레이버가 다르다는 것을 주목하고 10여년에 걸친
개발을 통해 현재, Bora-Bora, Raiatea, Tahaa 3 종류의 산지별 바닐라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타히티 바닐라에도 산지별 제품이 있었나? 라고 궁금해 하실 수 도 있습니다.
100여년에 걸친 타히티 바닐라 사업에서 그러한 발상은 전혀 없었으며 수많은 농장에서 출하된 서로 다른 산지의
바닐라가 서로 섞여 제품으로 출하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타히티 바닐라산업에 TAHITI VANILLE사에서 변혁을 일으킨 것입니다.
더불어 세계적으로도 그 품질을 인정받아 세계적인 품평대회에서 다수의 수상을 하였습니다.

Tahiti Vanille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바닐라 제조 공정은 '수확시기'와 '건조공정'입니다.
Tahiti Vanille사에서 철저히 지키고 있는 공정으로 바닐라가 덩굴에 붙어 있는 상태 그대로 숙성을 진행시킨다는
것입니다. 자연그대로의 후레쉬한 상태에서 숙성시킴으로서 좀더 향의 품질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수분을 하고 난 후 약 9개월 후(3월에서 7월사이) 수확한 바닐라는 하루 2~3시간 정도 약 20일에 걸쳐
건조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적절한 건조상태와 최대한으로 향이 숙성되었는지를 Tahiti Vanille사의 전 스텝들이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관리합니다.
철저한 공정 관리로 최상급 타히티 바닐라가 탄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